비발디파크 오션월드를 다녀와서 친구들과 새벽녘까지 술을 하고 아침 8시 30분에 일어났습니다...
문득... "바다가 보고싶다~" 는
생각이 아니라... "꽃게를 먹고싶다" 는 생각에... 가족들 깨우고, 애들은 유치원 제끼게 하고... 아무 준비없이 바로 출발했습니다.
꼬박 2시간 30분을 달려서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
비발디파크 오션월드를 다녀와서 친구들과 새벽녘까지 술을 하고 아침 8시 30분에 일어났습니다...
문득... "바다가 보고싶다~" 는
생각이 아니라... "꽃게를 먹고싶다" 는 생각에... 가족들 깨우고, 애들은 유치원 제끼게 하고... 아무 준비없이 바로 출발했습니다.
꼬박 2시간 30분을 달려서 안면도 꽃지해수욕장에 도착했습니다...